
사람의 얼굴을 한 개가 등장해 네티즌의 관심을 모았던 일명 '인면견 동영상'이 조작됐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14일 유튜브에 따르면 해당 동영상은 지난 13일 '동물 소녀'라는 제목으로 올라와 1000만 여건의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러나 이 인면견 동영상이 조작됐다는 주장과 함께 증거자료도 속속 등장하고 있다.
'인면견 동영상' 조작의 증거로 올라온 영상에는 동물의 몸이 올려진 탁자 밑에 사람이 들어간 뒤 가발을 쓰고 촬영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를 본 네티즌은 "조작일 줄 알았다", "이런 걸 왜 만드는 지 모르겠다"는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