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당 창당을 준비중인 전광훈 목사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교회언론회가 주최한 '기독교 정당, 과연 필요한가?' 토론회에 참석해 자신을 지칭한 '빤스목사'에 관한 해명을 하며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 한편 전목사는 해당글을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린 누리꾼들에게 일주일안에 관련글을 삭제하라는 경고를 했다. 독자들의 PICK! '세 아이 엄마' 톱 여가수, 유부남과 불륜 들통…열도 발칵 "결혼하면 돈줄 끊겨"...장윤정 친모, 도경완 '결사반대'한 이유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