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독교 정당 창당을 준비중인 전광훈 목사가 14일 오후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한국교회언론회가 주최한 '기독교 정당, 과연 필요한가?' 토론회에 참석해 자신을 지칭한 '빤스목사'에 관한 해명을 하며 명예훼손죄에 해당한다는 발언을 하고 있다. 한편 전목사는 해당글을 인터넷 게시판 등에 올린 누리꾼들에게 일주일안에 관련글을 삭제하라는 경고를 했다.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 "아빠가 끔찍 성폭행" 친딸 임신시켰다...인면수심 父, 결국 "67세 맞아?" 마돈나, 38세 연하 남친과 침대 위 '아찔' 인증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