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인턴기자= 선거철을 앞두고 선심성 공약을 남발하는 정치권을 향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13일 오전 서울 중구 태평로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정치인들의 선심성 공약 남발 중단 촉구 기자회견’에서 박동운 단국대 명예교수가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 '100억 빚' 백수련 "남편 사망, 아들 김수현 신용불량...내 탓" "그녀가 준 음료 먹고 돌연사"...시누이·여동생 등 5명 독살한 주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