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14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관악구 보라매동의 한2층짜리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층내부 50㎡와 가전제품 등이타면서 소방서 추산 2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이호선, 무속 예능 1회 만에 하차한 이유..."내가 나설 길 아냐" '두번째 이혼' 알린 래퍼, 법원 앞에서 전처와 활짝..."다신 안 와"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