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소영 기자= 14일 오후 4시50분께 서울 관악구 보라매동의 한2층짜리 연립주택에서 불이 나 14분여만에 진화됐다. 이번 불로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건물 2층내부 50㎡와 가전제품 등이타면서 소방서 추산 23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일반인과 재혼' 오윤아, 면사포 쓰고 활짝 "온 가족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