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진석 인턴기자= 서울환경운동연합 회원들이 27일 오전 서울 서소문 서울시청 앞에서 열린 '서울시 대중교통 요금인상 여론조사결과발표 기자회견'에서 여론조사 결과 피켓을 들고 대중교통 요금인상 철회를 주장하고 있다. 서울시는 지난 25일부로 교통카드 사용 시 지하철과 간·지선 버스는 기존 900원에서 1,050원으로, 광역버스는 1,700원에서 1,850원으로, 마을버스는 600원에서 750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장현승, '일베 용어' 항의한 팬들 "에베베" 조롱하더니…결국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폴댄서에 낙태 강요...복싱전설, 혼외자 스캔들 글래머로 유명했던 배우..."두달 만에 이혼" 충격 소식 후 안타까운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