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4대 종단 주최로 '생명과 탈핵' 합동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윤재 목사, 법웅스님, 한정숙 교수, 최서연 교무, 양기석 신부, 정호영 교수)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대장금' 중전 그 배우, 연예계 떠나더니…공공기관 대표된 근황 직장 상사와 바람난 아내...부부싸움 유발한 진짜 이유 '충격' 김지영 "피임약 5년 복용…두 달 휴약기에 혼전 임신" '일반인과 재혼' 오윤아, 면사포 쓰고 활짝 "온 가족 기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