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4대 종단 주최로 '생명과 탈핵' 합동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윤재 목사, 법웅스님, 한정숙 교수, 최서연 교무, 양기석 신부, 정호영 교수)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 "식당서 제자리 앉지 못해"…한기범, '자폐 경계선' 두 아들 공개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1마리 700만원...'도마뱀 집사' 윤석민, 50마리 우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