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양동욱 기자= 26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종 국제회의장에서 기독교·불교·천주교·원불교 등 4대 종단 주최로 '생명과 탈핵' 합동 세미나가 열리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장윤재 목사, 법웅스님, 한정숙 교수, 최서연 교무, 양기석 신부, 정호영 교수)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1,420명 읽는 중 1조현영 "고우리, 고소하고 싶다…임신 금지 조항 어겨" 2"얼마나 냄새났으면"…설윤, 팬들에 "씻어라, 좀" 3"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4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5지드래곤, 무릎 꿇고 공개 구혼…장미꽃 받은 상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