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박세연 기자 =
페루 실종 헬기의 탑승자 전원이 사망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10일 오후 인천공항에서 사고현장으로 출국하기 위해 기다리고 있는 유가족이 눈물을 흘리고 있다. 사고 헬기에는 삼성물산 직원 3명과 수자원공사 직원 1명 등 한국인 8명이 탑승했다. 2012.6.1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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