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청소년 리우+20' 회의를 열고 이를 통해 도출된 합의문을 낭독하며 환경보전 및 지구촌 빈곤퇴치에 청소년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2012.8.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 "남경주, 애처가·딸바보였는데"…성폭행 혐의 '충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