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1일 연세대학교 국제캠퍼스에서 열린 제4회 청소년 글로벌 리더십 캠프에 참가한 청소년들이 '청소년 리우+20' 회의를 열고 이를 통해 도출된 합의문을 낭독하며 환경보전 및 지구촌 빈곤퇴치에 청소년들이 앞장설 것을 다짐하고 있다. (굿네이버스 제공) 2012.8.3/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아내에 남편·딸 있었다" 결혼 후 충격...더 놀라운 진실 '40억 자산' 전원주, 치매 초기 진단…"자녀들에 짐 될까 걱정" 10년 먹여 살린 백수 동거남, 일하러 간다더니 '두 집 살림' 김신영, 8년 열애 끝 결별 고백…"전남친 어머니와는 계속 연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