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정선 기자 = 생애첫기부 500번째 아기의 백일기부 전달식이 열린 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가톨릭회관 한마음한몸운동본부에서 박진우 씨 가족(부인 박지은씨, 박소원, 박소이) 기부를 자축하며 케익의 촛불을 끄고 있다. 한마음한몸운동본부의 생애첫기부는 백일, 첫 돌, 입학 등 처음의 의미를 지닌 뜻 깊은 날의 잔치를 하는 대신 그 비용을 후원금으로 내거나 받은 축의금을 기부하는 것을 말한다. 2012.8.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MC몽과 불륜설' 차가원 "제가 입 열면 엔터판 뒤집어질 수도" 100만원이 8100만원 됐다…'주식 대박' 아이돌 누구? 이영지, 사전투표 날에 '빨간 머리' 하고 "예쁘죠?" "뼈만 남았네"…'1일 1식' 장재인 깡마른 드레스 뒤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