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안은나 인턴기자 = 삼성과 애플이 전세계에서 벌이고 있는 세기의 특허전쟁에서 국내법원이 사실상 삼성 손을 들어준 24일 오후 서울 시내의 한 애플 매장에서 직원들이 손님을 기다리고 있다. 이날 판결로 애플은 삼성의 통신기술 표준특허 2건을 침해한 아이폰3GS와 아이폰4, 아이패드 1·2를 국내에서 판매할 수 없으며 삼성 역시 애플의 바운스 백 디자인 특허 침해로 갤럭시 S2와 갤럭시탭 10.1 등을 제조 판매할 수 없게 됐다. 2012.8.24/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지금 4,574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