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가 웅진그룹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심문을 받기위해 서초구 중앙지법 별관 파산부로 출두하고 있다. 2012.10.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4살 연하 직원과 바람난 남편...언니집까지 경매로 날렸어요" '15살 임신' 싱글맘 "아이 낳자 돌변한 남친...양육비도 안 줘" "다시 교도소에 들어가야지"...'264억 계좌' 남편의 두얼굴 쿠팡 알바 목격담 들리더니…링거 투혼 근황 공개한 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