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가 웅진그룹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심문을 받기위해 서초구 중앙지법 별관 파산부로 출두하고 있다. 2012.10.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고영욱, '2시간 1500만원' 박위 저격…"나도 교도소 강연이나" 한가인, 주식 계좌 공개…"조정 전 싹 다 팔고 세금도 내" 김태수, 무대서 안 보이더니…식당서 칼질하는 근황 전두환 손자 '택배 상하차' 생계...직업병 고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