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세연 기자 = 5일 신광수 웅진홀딩스 대표이사가 웅진그룹 기업회생절차 신청과 관련해 심문을 받기위해 서초구 중앙지법 별관 파산부로 출두하고 있다. 2012.10.5/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추성훈, 은퇴전 앞두고 지인 사망 비보…"SNS 활동 중단"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