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보영 = 16일 오후 故 구옥희 전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장의 시신이 인천공항을 통해 입국해 장례식장으로 운구되고 있다. 구 전 회장은 지난 10일 훈련차 체류했던 일본 시즈오카현 한 골프장 숙소에서 심장마비로 숨을 거두었다. 빈소는 강남구 일원동 서울삼성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됐으며 영결식은 오는 18일이다. (KLPGA 제공) 2013.7.16/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심수창, 이혼 후 월세살이 고백…재산은 주식으로 -80% '위기' "제수씨 섹시해요" 선 넘은 친구, 아내 웃으며 한 말...남편 '황당' '프리 선언' 아나운서 "예능서 돌연 하차→생활고" 무슨 일 암투병 아내 목조른 남편…장인은 8000만원 주고 "이혼 안돼"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