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최영호 기자 = 성추문 스캔들로 사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칸 전 총재는 오는 31일 열리는 세계경제연구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전반과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신동엽이 축의금 1억, 순박했다"…김원훈 너스레에 '눈살'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 "연봉 1억이라며" 공무원 아내 이혼 고민에...'투잡' 뛰는 남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