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최영호 기자 = 성추문 스캔들로 사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칸 전 총재는 오는 31일 열리는 세계경제연구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전반과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 방은희 모친 사망 이틀만에 발견…'특수청소업체' 부른 사연 고백 도경완 "가끔 이유 모를 불안함"…장윤정 모친 논란 후 심경 아이유·이종석 결별 시그널?…유인나 "앞으론 그런 연인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