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최영호 기자 = 성추문 스캔들로 사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칸 전 총재는 오는 31일 열리는 세계경제연구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전반과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뉴스1 바로가기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