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스트로스 칸 전 IMF총재 쓸쓸한 입국

[단독] 스트로스 칸 전 IMF총재 쓸쓸한 입국

뉴스1 제공
2013.10.30 17:05

(인천공항=뉴스1) 최영호 기자 =

성추문 스캔들로 사임한 도미니크 스트로스 칸 전 국제통화기금(IMF) 총재가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후 차량에 탑승하고 있다.

칸 전 총재는 오는 31일 열리는 세계경제연구원 설립 20주년 기념 국제회의에 참석해 세계경제 전반과 글로벌 거버넌스에 대해 특별 연설을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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