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해경 및 민간 잠수부 21명이 잠수해 선체 3층에 위치한 격실쪽 진입 시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전자발찌 사라진 발목…고영욱, 러닝 근황 뭇매 탁재훈, 연 매출 2천억 소개팅녀에 "여보" 한혜진 "두 번째 남편, 먼저 세상 떠났다…이젠 혼자가 편해" 풍자 "결혼할 때 남편 비공개…대한민국 시끌벅적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