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해경 및 민간 잠수부 21명이 잠수해 선체 3층에 위치한 격실쪽 진입 시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동생에 '극약' 먹이고 학대한 언니…수십 년 뒤 연락해 "신장이식 좀"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