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해경 및 민간 잠수부 21명이 잠수해 선체 3층에 위치한 격실쪽 진입 시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