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침몰 3일째] 18일 서해지방해양경찰청은 "저녁 7시부터 밤 10시까지 해경 및 민간 잠수부 21명이 잠수해 선체 3층에 위치한 격실쪽 진입 시도 예정"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70대 의사의 빗나간 집착…"내 아들과 결혼시키려고" "일본 AV 배우 하고파" 고영욱에…"성범죄자가? 입국금지 시켜" 아내 절친, '동성 연인'이었다..."딸까지 낳고 살았는데" 남편 '충격'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