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참사] /사진=경기도교육청. 지난 25일 방한한 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세월호 침몰사고를 위로하기 위해 기증한 백악관 '잭슨 목련' 묘목이 안산 단원고등학교 교정에 심어진 모습. '잭슨 목련'은 미국 제7대 대통령인 앤드루 잭슨 대통령이 먼저 세상을 떠난 아내를 그리워하며 백악관에 심은 것이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 목련 묘목으로 이번 비극을 가족과 사랑하는 이들을 잃은 분들에게 미국이 느끼는 깊은 연민을 전달하고자 한다"는 의미를 설명한 바 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1,308명 읽는 중 1'집돌이' 은지원, 재혼 후 반전...이승기도 '깜짝' 2옥주현 '190억' 한남더힐, 6개월 만에 경매로 3120억 집 살면서 "통장에 25만원"...도경완 '편스토랑' 결국 4"시부모님 만나고..." 오윤아 재혼 결심한 이유 5"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