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 (서울=뉴스1) 송은석 기자 서울 강남경찰서는 지난 8일 알몸으로 강남구 논현동 일대를 1분여 동안 뛰어다닌 혐의로 전자발찌 부착자 24살 김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음주 후 사진 속 여성인 여자친구와 싸운 뒤 홧김에 알몸으로 뛰쳐나갔다고 진술했다. (페이스북 캡처) 2014.6.9/뉴스1 <저작권자 뉴스1 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신정환 향해 "너는 내가 죽인다, XX야"...엘제이 공개 저격, 무슨 일? "조카 고아원 보낼거냐"...아주버님 이혼에 7살 양육 강요하는 시댁 박군♥한영, 439평 세컨하우스 공개 "아내가 땅 매매…든든" 부부관계 거부하는 남편, '남성'과 불륜...아내 '임신 노력' 조롱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