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시스) 송창헌 기자 =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담양의 H펜션 운영자 가족이 11일 오전 유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담양의 한 마을회관을 찾아 고개를 숙인 채 사과하고 있다. 2014.11.18 (사진=독자 제공) 독자들의 PICK!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고영욱, "욕심 끝이 없다" 유재석 저격하더니 또... "모친 심정지" 권민아, 연락두절 언니에 욕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