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양=뉴시스) 송창헌 기자 = 화재로 10명의 사상자가 발생한 전남 담양의 H펜션 운영자 가족이 11일 오전 유가족들이 머물고 있는 담양의 한 마을회관을 찾아 고개를 숙인 채 사과하고 있다. 2014.11.18 (사진=독자 제공) 독자들의 PICK!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솔로지옥5' 이성훈, 이명박 외손자?…"우리도 의심" 제작진 입 열었다 여제자 14번 간음, 숨지자 "내가 당해"…65세 파면 교수 죗값은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