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단독] 계란 봉변 당한 가토 전 지국장

[사진][단독] 계란 봉변 당한 가토 전 지국장

뉴스1 제공
2014.11.27 13:05

(서울=뉴스1) 민경석 기자 =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보수단체 회원들이 가토 다쓰야 전 산케이 신문 서울지국장이 탑승한 차량에 계란을 던지며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사과를 요구하고 있다. 가토 전 지국장은 세월호 참사 당일 박근혜 대통령의 사생활 의혹을 보도한 혐의로 기소돼 이날 공판에 출석했다. 2014.11.27/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