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 "3차 감염자, 강동경희대·건국대병원 응급실 경유"

속보 정부 "3차 감염자, 강동경희대·건국대병원 응급실 경유"

김명룡 기자
2015.06.08 07:04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8일 삼성서울병원에서 메르스에 3차 감염된 76번째 확진자가 격리 전 강동경희대병원 응급실(6월5~6일), 건국대병원 응급실(6월6일)을 경유했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이 환자가 5월27일 고칼슘혈증으로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을 찾았으며, 지난 5일 발열증상이 나타났다. 대책본부는 지난 5월28일부터 6월1일 까지 ㅇㅇ요양병원을 찾았으나 확진자 발열 전에 경유해 감염위험은 없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김명룡 기자

학이불사즉망(學而不思卽罔) 사이불학즉태(思而不學卽殆). 바이오산업은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우리의 미래 먹거리입니다. 바이오산업에 대한 긍정적이고 따뜻한 시각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