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김진동). 독자들의 PICK! 부부관계 2년 거부, 성기능 개선제 몰래 먹는 남편…유책 사유 될까 외도 들켜 이혼했는데…전처에 '간 이식' 부탁, "너무 뻔뻔" 분노 "가수 생명 끝"...배기성, 2세 준비하다 장애·와우 수술 가능성 '불법 도박' 의붓형에 수천만원 준 남편…빚 갚아준 아내에 '적반하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