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자택서 숨진채 발견…그룹 해체 후 한일 연예활동 이어가, 지난해 연인과 폭행·불법 촬영 고소전 가수 구하라씨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구하라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인과 경위 등 파악에 착수했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씨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 9월에는 남자친구 최모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등을 주장하며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 친구 아내와 바람난 남편...월 300만원 받고 방 잡아준 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