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자택서 숨진채 발견…그룹 해체 후 한일 연예활동 이어가, 지난해 연인과 폭행·불법 촬영 고소전 가수 구하라씨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구하라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인과 경위 등 파악에 착수했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씨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 9월에는 남자친구 최모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등을 주장하며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12명 읽는 중 1"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2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