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자택서 숨진채 발견…그룹 해체 후 한일 연예활동 이어가, 지난해 연인과 폭행·불법 촬영 고소전 가수 구하라씨 /사진=김휘선 기자 가수 구하라씨가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구체적인 사인과 경위 등 파악에 착수했다. 24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이날 자택에서 숨진 구씨를 발견했다. 경찰은 정확한 사인과 사고 경위를 파악 중이다. 아이돌그룹 카라 출신인 구씨는 그룹 해체 후 국내와 일본을 오가며 활동했다. 지난해 9월에는 남자친구 최모씨와 폭행과 불법촬영 등을 주장하며 고소전을 벌였고, 최근 일본 연예계에 복귀해 활동을 재개했다. 독자들의 PICK! 아파트 한 채 값...MC몽 '18억 시계' 찼다 현실판 '파묘'...황석정, 1000평 농장서 '2중 관' 14kg 빠진 케이윌 "마운자로 끊었다…이것도 빠져서" 중환자실 갔던 허영만, 두 달 만에 전해진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