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초 뉴스]별이 된 고(故) 구하라… 향년 28세

[30초 뉴스]별이 된 고(故) 구하라… 향년 28세

김지성, 이다운 기자
2019.11.25 18:30
[편집자주] 하루종일 쏟아지는 뉴스 다 챙겨보기 힘드시죠? 퇴근길 주요 뉴스, 30초 만에 정리해드립니다.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화보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가수 겸 배우 구하라가 화보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13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출국하고 있다.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1. 구하라

24일 가수 고(故) 구하라(향년 28세)의 사망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구하라 자택에서 신변을 비관하는 내용이 담긴 자필 메모가 나왔다.

2. 한일

일본 경제산업성이 한일 합의를 왜곡 발표했다고 한국 정부가 비판하자 일본은 이를 정면 부인했다.

3. 군사합의

북한이 남한을 겨냥한 무기체계를 고도화하고, 남북경협의 상징인 금강산 관광 문제를 흔든데 이어 남북 군사적 긴장완화의 증거로 꼽혀왔던 9.19 군사합의까지 위반했다.

4. 유재수

유재수 전 부산시 경제부시장의 비위 의혹을 수사 중인 검찰이 유 전부시장에 구속영장을 청구했다.

5. 홍콩

홍콩 구의원 선거에서 범민주 진영이 압도적으로 승리한 가운데 중국 관영언론은 의미를 축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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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운 기자

안녕하세요. 플랫폼팀 이다운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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