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뉴스1) 황기선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24일 강원대학교 중국인 유학생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교육부는 이번 주 중국 유학생 1만 여명이 한국에 입국할 것으로 추산, '집중관리주간'으로 정해 특별관리체계를 가동키로 했다. 2020.2.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두 아들 공개한 유승준…"아빠 닮은 근육질 몸매, 든든하겠다" '김부장' 소지섭, 통 크게 '금' 쐈다…"동료·스태프 있어야 내가 있어" "울면서 샤워 장면 촬영"…정가은, 남자 스태프들 지나가며 힐끗 '김태희·비' 딸 걸그룹 데뷔? 박진영 "이야기 나눴다" 깜짝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