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부가 4·27 판문점선언 2주년을 맞아 부산에서부터 북한을 넘어 유라시아 대륙까지 철도를 잇기 위해 '동해북부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북부선'은 남강릉역에서 제진역까지 총 110.9km를 잇는 구간으로 단선 전철이 건설된다. 사업비는 약 2조8520억원으로 사업계획에 따른 적정성 검토,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종합적으로 사업 규모가 확정된다. 정부는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