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부가 4·27 판문점선언 2주년을 맞아 부산에서부터 북한을 넘어 유라시아 대륙까지 철도를 잇기 위해 '동해북부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북부선'은 남강릉역에서 제진역까지 총 110.9km를 잇는 구간으로 단선 전철이 건설된다. 사업비는 약 2조8520억원으로 사업계획에 따른 적정성 검토,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종합적으로 사업 규모가 확정된다. 정부는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