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부가 4·27 판문점선언 2주년을 맞아 부산에서부터 북한을 넘어 유라시아 대륙까지 철도를 잇기 위해 '동해북부선' 사업을 추진한다. '동해북부선'은 남강릉역에서 제진역까지 총 110.9km를 잇는 구간으로 단선 전철이 건설된다. 사업비는 약 2조8520억원으로 사업계획에 따른 적정성 검토, 기본계획 수립을 통해 종합적으로 사업 규모가 확정된다. 정부는 내년 말 착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