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7일 오후 2시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씨(89)가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지난해 3월11일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이후 전씨는 1년여 만에 광주지법에 다시 출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