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7일 오후 2시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씨(89)가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지난해 3월11일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이후 전씨는 1년여 만에 광주지법에 다시 출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