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은현 디자이너 = 27일 오후 2시 광주지법 형사8단독 김정훈 부장판사의 심리로 '5·18 헬기사격'을 증언한 고(故) 조비오 신부에 대한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재판을 받는 전두환씨(89)가 공판기일에 출석했다. 지난해 3월11일 열린 첫 공판에 출석한 이후 전씨는 1년여 만에 광주지법에 다시 출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