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15명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 29세 용인시 사례가 가장 발병이 빠른 초발환자로 보고 있다"며 "나머지 분들은 이 분보다 늦게 발병했거나 노출 시점이 늦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