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정은경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8일 정례브리핑에서 "현재까지 확인된 15명 확진자들의 역학조사 결과, 29세 용인시 사례가 가장 발병이 빠른 초발환자로 보고 있다"며 "나머지 분들은 이 분보다 늦게 발병했거나 노출 시점이 늦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생방송 중 식은땀 '급똥설' 김주하 "급똥 아닌 급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세리 새집 공개…"이게 집이야?" 박서진, 추석 앞두고 父 쓰러져 병원행 "토하고 어지럽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