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사회적 거리 두기 2단계’가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되고 있는 24일 오후 서울 명동거리가 한산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이 인구가 밀집된 수도권을 중심으로 재확산되면서 올가을 한국 경제가 최악의 소비 절벽을 경험할 수 있다는 우려가 나온다. 2020.8.24/뉴스1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독자들의 PICK! 중1딸 목욕 도와주는 남편, 부녀의 정? 성추행? "KCM이 숨겼다"…절친 비도 놀란 13년 결혼생활의 비밀 래퍼 노엘, 아버지 故 장제원 그리웠나…어린이날 공개한 이 사진 "슬슬 정리할까" 이 말 무서워…김세정, 화장실 참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