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77)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물리치고 매직 넘버를 달성했다. 8일(한국 시각) 미국 언론에 따르면 조 바이든 후보는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함으로써 선거인단 270석 이상을 확보해 남은 지역 결과에 상관없이 제 46 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후보별 선거인단 확보 현황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