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의 조 바이든 후보(77)가 공화당의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을 물리치고 매직 넘버를 달성했다. 8일(한국 시각) 미국 언론에 따르면 조 바이든 후보는 경합주 펜실베이니아에서 승리함으로써 선거인단 270석 이상을 확보해 남은 지역 결과에 상관없이 제 46 대 대통령에 당선됐다. 후보별 선거인단 확보 현황을 그래픽으로 정리했다. 독자들의 PICK! "700억 느낌"...최민식 첫 광고료 회상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 "축복 받아" '상간남 의혹' 벗은 최정원 근황 "만지지 마" 여자 혼자 아프리카 갔다가 '봉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