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최수아 디자이너 = 15일 여론조사 전문회사 한국갤럽이 지난 12~14일 전국 만 18세 이상 1000명에게 한국을 이끌어갈 정치 지도자, 즉 다음번 대통령감으로 누가 좋다고 생각하는지 물은 결과, 이재명 지사라고 대답한 응답자가 23%로 제일 많았다. 이 지사의 지지율은 한달 전에 비해 3%p 상승해 두 달째 상승세를 이어가며 갤럽 조사에서 자신의 최고치를 기록했다. 이어 윤석열 총장이 지난달 조사와 같은 13%로 2위를 차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