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이지원 디자이너 = 27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512명 증가한 11만989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확진자 512명(해외유입 35명 포함)의 신고 지역은 경기 191명(해외 4명), 서울 116명, 부산 30명, 경남 27명(해외 1명), 경북 20명(해외 2명), 울산 18명, 인천 14명, 충남 14명, 대구 9명(해외 3명), 충북 9명(해외 1명), 대전 8명, 광주 6명, 제주 5명, 전북 4명(해외 1명), 강원 2명, 전남 2명, 세종 2명, 검역 과정 23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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