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경찰서. /사진제공=뉴스1 대학병원 전공의 시절 제약회사 영업사원들로부터 불법 리베이트를 받은 혐의로 의사들이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노원경찰서는 의료법 위반으로 서울의 한 대학병원 전공의 출신 의사 다수와 제약회사 직원들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1일 밝혔다. 경찰 등에 따르면 의사들은 전공의 시절인 2019년부터 2021년까지 제약회사 영업사원들로부터 적게는 수십만원, 많게는 수백만원까지 회식비를 수수하고 향응을 받은 혐의를 받는다. 독자들의 PICK! "아내 실종, 강간당했다"...손님 유혹해 성관계, 부부의 자작극 정선희 '집 경매' 위기에 하루 3.5억 모아준 동료들…"빚 갚으려 살았다" "모텔 여사장과 잤다" 아내가 불륜 중독...돈 받는 연하남=친아들 "죽은 친구 아내 짝사랑한 남편"...눈치챈 아내 말렸지만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