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은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윤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 체포를 지시한 적이 없다"며 "정치인 체포 지시는 황당한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법조인 체포를 지시한 적도 결코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00만원도 못 벌던 개그맨..."수입 1000배" 변호사 된 깜짝 근황 "조진웅, 은퇴할 줄 몰랐다…식사 제안도 거절" 정지영 감독이 전한 근황 치어리더 정가예 "폭언·욕설에 병원 치료→활동 중단" 무슨 일? "새벽에 전화, 돈 요구" 김원희, 사생활 털렸다...해킹범이 협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