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대통령이 21일 서울 종로구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기일에 출석해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윤석열 대통령 대리인단은 21일 헌법재판소에서 열린 탄핵심판 3차 변론에서 "윤 대통령이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와 우원식 국회의장 체포를 지시한 적이 없다"며 "정치인 체포 지시는 황당한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윤 대통령 대리인단은 "법조인 체포를 지시한 적도 결코 없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 "남친에 4억 뜯겨" 여배우 충격에...은둔 생활→고깃집 서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