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동구 대명초등학교 인근 사거리에서 싱크홀(땅 꺼짐) 사고가 발생했다. /사진=뉴스1 서울 강동구 싱크홀 사고 현장에서 오토바이 운전자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 소방당국은 25일 오전 11시22분쯤 싱크홀 중심선 기점으로 50m 지점에서 30대 남성인 오토바이 운전자를 심정지 상태로 발견했다고 밝혔다. 전날 저녁 싱크홀 사고로 실종된 이 남성은 17시간 만에 장화와 헬멧을 낀 채로 발견됐다. 소방당국은 이 남성을 병원으로 이송했다. 명일동 땅꺼짐 사고 현황/그래픽=김지영 독자들의 PICK! '롤러코스터' 배우, 父·누나 잃고 생선장사…"나 때문에 죽어" 자책 "뽀뽀 쪽" 은퇴한 남편 녹음파일 충격...딸 결혼 앞두고 불륜 "딸 최진실 통장에 15억, 건물도 환희·준희에"...母, 유산 300억설 반박 김주하 "전 남편에 맞은 아들, 장롱 속에서 1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