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윤석열 전 대통령이 12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세 번째 공판에서 점심 식사를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