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김건희 여사 측, 첫 공판서 혐의 부인…"가방 안 받았다"

속보 김건희 여사 측, 첫 공판서 혐의 부인…"가방 안 받았다"

송민경 (변호사)기자, 이혜수 기자
2025.09.24 14:40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사진공동취재단)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과 명태균 공천개입, 통일교 청탁·뇌물 수수 의혹 혐의 등으로 구속기소 된 김건희 여사가 24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첫 재판에 출석하고 있다. /사진=뉴스1(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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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민경 (변호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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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수 기자

안녕하세요. 사회부 이혜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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