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사진=뉴스1.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실종, 감금 의심 등으로 지난해부터 경찰에 접수된 사건 3건 중 1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날까지 캄보디아 관련 실종과 감금 의심 등으로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총 143건이다. 이 중 52건은 대상자 소재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대상자 소재 및 신변 안전이 확인된 사건은 91건"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주병진 '성폭행 누명' 고통..."목숨 뺏는게 낫지" 이휘재 부친상...'슈돌' 손주 기억 못 하는 모습 '먹먹' '자산 40억' 전원주, 자식에 절반 증여…"다 주면 효도 못 받아" '나혼산' 김민, 발전기 논란...한전 직원의 한마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