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사진=뉴스1.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실종, 감금 의심 등으로 지난해부터 경찰에 접수된 사건 3건 중 1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날까지 캄보디아 관련 실종과 감금 의심 등으로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총 143건이다. 이 중 52건은 대상자 소재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대상자 소재 및 신변 안전이 확인된 사건은 91건"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5년 전 사라진 걸그룹 리더 폭로…"빚쟁이라며 인터넷방송 시켜" 최정윤, 5살 연하 사업가와 깜짝 재혼…"딸, 첫 만남에 아빠라 불러" 故정은우 "형동생 했던 것들에 뒤통수"...지인에 남긴 문자 "저 남자, 네 엄마랑 불륜" 아빠 이 말에...17살 소년, 이웃 총기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