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대문구 경찰청. /사진=뉴스1. 캄보디아에서 발생한 한국인 실종, 감금 의심 등으로 지난해부터 경찰에 접수된 사건 3건 중 1건은 아직 해결되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14일 경찰청에 따르면 지난해부터 전날까지 캄보디아 관련 실종과 감금 의심 등으로 경찰에 접수된 사건은 총 143건이다. 이 중 52건은 대상자 소재 등에 대한 수사를 진행 중인 사건으로 나타났다. 경찰청 관계자는 "대상자 소재 및 신변 안전이 확인된 사건은 91건"이라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