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캄보디아에서 한국인 대상 범죄가 잇따르는 가운데 경찰이 최근 캄보디아에 간 한국인 청년이 납치·감금된 것으로 의심된다는 신고를 접수하고 수사에 나섰다. 17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 수서경찰서는 지난 14일 "아들이 캄보디아에 갔는데 납치된 것 같다"는 내용의 신고를 받고 수사에 착수했다고 이날 밝혔다. 신고자는 아들 A씨로부터 "살려달라"는 전화를 받고 경찰에 신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가 캄보디아로 출국한 것은 맞다"며 "외교부와도 협력하며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라고 설명했다. 독자들의 PICK! '데드풀' 번역가 3차례 성범죄…"배에 올라타 얼굴 가격" '엄마 외도' 목격한 12살 딸 충격...폭행당해도 "이혼하지 마" 빌어 홍서범 전 며느리 "아들 외도, 대중에 사과? 저에게 하시라" 분노 30세 연하 남편과 나란히..."6번째 결혼" 55세 여성 누구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