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최진석 기자 = 인천해경 하늘바다파출소 경찰관들이 5일 인천 중구 덕교동 거잠포선착장 인근 해상에서 침수된 차량에 갇힌 남성을 구조하고 있다. 인천해경은 차량이 선착장 슬립웨이에서 보트를 내리다 바다에 빠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사진=인천해양경찰서 제공) 2025.05.05.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사진=](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1/2025112909124585870_1.jpg)
작업 중 1톤 트럭과 함께 바다로 추락했던 60대 운전자가 구조됐다.
29일 인천소방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6분쯤 인천 중구 을왕리 선착장에서 한 60대가 몰던 1톤 트럭이 바다로 추락했다. A씨는 후진 중 바다에 트럭을 빠트린 것으로 전해진다.
소방당국은 트럭과 함께 바다에 빠져 운전석에 갇힌 A씨를 구조했으며 A씨가 다치지 않아 병원으로 이송하지는 않았다고 설명했다. 소방 당국은 A씨가 작업 중 운전 미숙으로 사고를 낸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