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종로구 종각역 네거리 도로. 기사 내용과 관련 없음 /사진=뉴스1 서울 종로구의 한 도로에서 군용 조명탄이 발견돼 군 당국이 즉시 회수했다. 14일 서울 종로경찰서와 종로소방서는 이날 오후 1시10분쯤 서울 종로구 누상동의 한 도로에서 군용 조명탄 한 발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관련 신고를 접수한 경찰과 소방, 군 폭발물처리반이 출동해 이를 안전하게 수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조명탄은 빈 조명탄으로 폭발 위험성은 없던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대공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수거한 조명탄을 군 당국에 인계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조갑경, 방송서 '아들 불륜' 나 몰라라…벌 받길" 전 며느리 분노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