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사진=머니투데이 =8일 서울고검 이번 합동 수사본부는 검찰과 경찰이 합동 활동한 만큼 서로 잘 협력해서 국민들께서 원하시는 결과를 내놓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지위 고하를 막론하고 자고 우연함 없이 오직 증거가 가리키는 방향대로 의혹의 실체를 규명하기 위해서 노력하겠습니다. 독자들의 PICK!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 이혁재, 3시간 무릎 꿇고 "사귀어 줘"...교사 아내와 결혼 비화 "디즈니 주스 먹자며 7세부터 강간"…'마이클' 개봉일에 4남매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