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부산역 전경. /사진=뉴시스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되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으나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경찰에는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은 오후 6시46분쯤부터 부산역 일대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고 오후 9시22분쯤 수색을 종료했다. 경찰은 협박 메일의 발송 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빽가 "삼성전자 8만원에 사놓고 잊어"...수익률 보고 '깜짝' "예비 신랑, 다 좋은데 잠자리 안 맞아" 고민에…한고은 조언 눈길 절친 송승헌에 "소지섭 멀리 하라"...신동엽 과거 경고, 왜? 손예진, ♥현빈 품에 안겨 미소…훌쩍 큰 아들도 포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