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동구 부산역 전경. /사진=뉴시스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협박 메일이 접수되면서 경찰과 소방 당국이 수색에 나섰으나 실제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다. 11일 뉴스1에 따르면 전날 경찰에는 '부산역을 폭파하겠다'는 내용의 협박 메일이 접수됐다. 이에 경찰과 소방 등 관계 기관은 오후 6시46분쯤부터 부산역 일대에 인력을 투입해 수색을 진행했다. 이 과정에서 폭발물 의심 물체는 발견되지 않았고 오후 9시22분쯤 수색을 종료했다. 경찰은 협박 메일의 발송 경로를 추적하는 한편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맨날 씨뿌리고 다녀" 박정수, 75세에 늦둥이 본 김용건 '일침' 아역 스타 출신 포르노 배우..."어린 시절 '성 상품' 취급 당해" 폭로 박서진, 母 수술 숨긴 부모에 절연 선언 "인연 끊자…난 가족 없다" '항암 6번' 홍진경, 故최진실 자녀 꾸준히 챙기는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