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28일,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7부(부장판사 우인성) 김건희 여사 자본시장법·정치자금법 위반 및 특정범죄가중법상 알선수재 혐의 선고공판 독자들의 PICK! "옆방서 불륜" 남편의 내연녀는 '엄마'...여배우, 20년 절연 고백 '40억 건물주' 이해인 "월이자 1200만원·공실 6개...무서워" 최여진, '전처 한집살이·불륜설' 해명…"왜 남들이 평가?" 눈물 "'음주 뺑소니' 지상렬이 대리운전 모델?" 26년 전 사건 파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