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뉴스1 오늘(23일) 새벽 2시쯤 충북 단양군 대강면 장림리에 있는 야산에 불이 났다. 소방 당국은 현재 장비와 인력 등을 투입해 산불 진화에 나서고 있다. 이 불은 인근 지역인 대강면 당동리와 단양읍 후곡리·덕상리로 확산 중이다. 불길 확산하자, 단양군은 산불 발생 1시간 10여분 만에 이 지역 주민들에게 대피하라는 '긴급 재난 문자'를 발송했다. 군 관계자는 "당동리와 단양읍 후곡리·덕상리 인근 주민과 등산객은 대피소로 즉시 대피해야 한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 벤, 출산 6개월만 이혼 결심한 이유…"임신 중 감당못할 배신감"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계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