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대 여성 A씨 등 여성 14명·남성 4명 현행범 체포 한밤중 주택서 수백만원대 판돈으로 도박한 혐의 삽화, 경찰, 경찰로고, 로고 /사진=김현정 한밤중 인천의 한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인 남녀 18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2일 뉴스1에 따르면 인천 삼산경찰서는 이날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을 포함한 여성 14명과 남성 4명 등 총 18명을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 1일 오후 11시쯤 인천 부평구 부개동의 한 주택에서 도박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 결과 이들은 수백만원대 판돈으로 도박을 한 것으로 조사됐다. 경찰 관계자는 "피의자들 관계에 대해서는 조사 중"이라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팬티 아냐?" 화사, 마트 패션 '시끌' "해보고 싶었다" 하지원, 담배 배운 사연 신민아 통장에서 15년간 빠져나간 '37억원' 중국 엔터, 쯔위 영입해 '하나의 중국' 띄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