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스불 깜빡하고 외출…화재로 1600만원 재산 피해

가스불 깜빡하고 외출…화재로 1600만원 재산 피해

김근희 기자
2026.04.13 21:30
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임종철 디자이너 /사진=임종철 디자이너

13일 오후 1시 55분쯤 전북 군산시 대야면의 한 주택에서 불이 나 약 55분 만에 진화됐다. 인명 피해는 없었으나 소방서 추산 160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가 발생했다.

이날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이 불로 주택 한 채(60㎡)가 전소되고 가재도구 등이 탔다. 조사 결과 당시 화재는 거주자가 가스레인지 불을 켜고 외출한 사이 발생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집주인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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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희 기자

안녕하세요. 증권부 김근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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