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 이해를 돕기 위한 참고 사진으로 본 기사와 직접적 관련이 없습니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충북 괴산군 청천면 달천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시신 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3일 뉴스1·뉴시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41분쯤 달천에서 낚시하던 40대 남성이 "시체를 발견했다"고 112에 신고했다. 시신 부패 상태가 심해 신원은 파악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신원을 특정할 수 있는 소지품 등도 발견되지 않았다. 시신을 수습한 경찰은 정확한 신원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논란…곽튜브 해명에도 청탁금지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