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사진=산림청 대구 동구 팔공산 일대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32분 만에 진화됐다. 22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10분쯤 대구 동구 도학동 팔공산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 산림당국은 산불진화헬기 6대, 진화차량 43대, 인력 134명을 투입해 이날 오전 7시42분쯤 진화를 완료했다. 이 화재로 산림 700㎡가량이 소실됐다. 경찰과 산림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 등을 조사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2XL→44반 스몰' 이쑤시개 된 이순실…위고비로 45kg 감량 홍혜걸 페북 글 파장…아내 여에스더 "사업 접는 수밖에" "너무 예뻤다" 전원주도 질투한 사미자, 결혼 63년차 웨딩사진 공개 주지훈 "배우가 사명감 필요?…나랏일 하는 사람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