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미지=임종철 디자인기자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경북의 한 사찰을 찾아 주차하던 승용차가 계곡으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80대 운전자와 동승했던 70대 부인이 경상을 입었다. 24일 뉴스1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17분쯤 경북 칠곡군 가산면 용운사 주차장에서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2m 아래 계곡으로 떨어져 전복됐다. 이 사고로 A씨와 부인 B씨가 경상을 입고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운전 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원인을 조사 중이다. 독자들의 PICK 지금 662명 읽는 중 1"여자 생겼구나" 김영희, 남편 윤승열 외도 의심...무슨 일 242㎏ 찍은 '뼈말라' 신지...움푹 꺼진 볼, 앙상한 쇄골 3'김지민♥' 김준호 "침대 1000만원" 77평 한강뷰 집 공개 4홈캠으로 며느리 엿본 시어머니…"남편과 스킨십도 봤을까" 충격 5마라톤 뛰다 생리 시작…"피 나는데도 완주하더라" 응원 쏟아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