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머니투데이DB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15일 이혼을 전제로 한 재산분할 소송 파기환송심 조정기일에 출석하며 "조정이 잘 성립돼 빨리 끝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강예원, 부친 사망 후 11억 채무 확인…"3억은 당장 갚아야" 한채아 "4살 연하 차세찌 힘 좋다…각방 쓰다 침대 들고 들어와" "30년간 번 돈 아내 줬는데" 투병 중 쫓겨난 남편...병원비도 밀려 팬들 사이 지나가다 '헛구역질'…제시카, 중국 공항서 무슨 일?